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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 카페2

책으로 가득한 카페 우리 집 자기야가 나 모르게 호텔 예약을 해 두었다 장소는 두 달에 한 번은 가는 나의 차박 명소인 후지산 근처의 가와구치코 가 있는 곳이었다 1년에 6,7번은 가는 곳인데 굳이 가와구치코에 호텔 예약을 할 필요가 있었냐고 하니까 관광이 아닌 호캉스를 즐기러 가자고 …아무리 호캉스라도 그렇지 맨날 천날 가는 가와구치 호수로 가야 하나? 솔직히 가와구치코는 워낙 자주 가서 내 손바닥 안이다 (물론 좋아서 자주 가는 거니까 딱히 불만은 없지만..) 미리 나에게 얘기를 할 것이지라고 했더니 나에게 말하면 이런저런 이유가 많이 나올 테니까 그냥 무조건 예약을 해 버렸다고 한다 ….그래서 맨날 천날 가는 2주 전쯤에도 벚꽃랑 불꽃을 보러 갔던 내 손바닥 안에 있는 그 가와구치코로 여행이 아닌 호캉스 하러 고! .. 2025. 5. 10.
일본 카페의 성지 나고야 울 시댁은 나고야名古屋가  있는 아이치켄愛知県이다 나고야는 동경 오사카에 이어 일본의 3 번째의 도시다 나고야는 식 食가 발전한 곳인 것 같다 나의 개인적임 생각이지만..유명 음식 체인점 중에 나고야에서 시작된 곳이 꽤 많다 카노리아 라는 이탈리안이 그렇고 브론코비리라는 함박스테이크가 그렇고 그 외에도 꽤 많다 레스토랑도 레스토랑이지만 아이치현은 다방 ( 카페) 문화가 굉장히 발달을 했다 카페의 수가 엄청 많고 카페에서 모닝을 이란 문화의 출발지도 나고야이다 나고야에서는 대부분의카페가 이른 아침부터 카페가 문을 열고 11시 전에는 모닝 서비스를 하고 있다커피  한잔 시키면 토스트 한 조각에 삶은 계란 하나 ( 삶은 계란 대신 햄이나 미니 샐러드로 선택도 가능하다 200엔 정도 추가를 하면 꽤 멋진 모닝 .. 2025. 3. 31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