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 모임1 시간 가는 줄 모를만큼 즐거웠던 커피 모임 어제에 이은 커피 모임 2탄 이야기가볍게 김밥과 부침개로 점심을 한 후 본격적인 커피 모임을 시작했다일부분만 꺼내 놓은 드리퍼들 …어떤 드리퍼로 내리는냐에 따라서 커피 맛이 다 달라진다니 커피 초짜인 나에게는 참 신기하기만 하다 처음 보는 드리퍼들 왼쪽 파란색은 하나하나 끼워서 조립을 한다엑스프레소를 간단히 내릴 수 있는 머신이라고오늘 시음할 커피콩의 일부들 …앞에 있는 작은 봉지는 전날 나츠코상이 커피콩을 사러 스타벅스에 갔다가 내일 지인들이랑 커피 모임을 가진다고 했더니 너무 멋있다며 ( 단골도 아니고 종업원랑 아는 사람도 아님) 멋진 모임 잘 하라며 서비스로 챙겨준 커피콩이라고 한다 스타벅스에서 이런 공짜 서비스를 받았다는 소리는 또 처음 들어 봄..각자 취향에 맞춰 마시도록 준비 한 밀크들.... 2025. 4. 23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