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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운 여름 날 …
시원한 계곡에서의 물놀이 만한 피서는 없는것 같다

시원한 그늘 아래 흐르는 계곡물은 시원하다못해 차가울 정도였다
여기는 가루이자와 軽井沢
우리집 자기야는 여름철의 가루이쟈와에 푹 빠져 버렸다

가루이쟈와가 여름의 대표작인 피서지이긴 하지만
역시 그 명성은 어딜 가질 않나 보다
마치
아이처럼 너무 신나게 물장구 치며 놀았다
울 모꼬짱은 물에 들어가지더 않았는데 물 위에 안아 들자마자 자리를 파닥 파닥
개 헤엄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주는 모꼬짱
진짜 너무 너무 귀엽다 ㅎㅎ
이번 여름에
가루이쟈와에 한번 재 방문을 계획중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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